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11

[청주국제공항]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도약을 위한 시설 개선 계획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여행 수요가 급증하면서 청주국제공항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는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도약하기 위해  공항 시설 개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잦아들면서 청주국제공항의 여객 수는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2023년 국제선 이용객은 52만 명이었으나, 2024년 5월까지 이미 60만 명이 이용했습니다. 국내선 터미널은 이미 연간 317만 명의 여객을 처리하고 있어 수용 능력을 초과한 상태입니다.이에 국토교통부는 국내선 터미널의 처리 용량을 337만 명으로 확충하고,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설계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또한 국제선 터미널의 경우,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연간 200만 명을 처리할 수 있도록 확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2024. 6. 19.
[철도시설 점용료]정부의 철도시설 점용료 규제 완화: 민생경제 활력 제고 최근 정부는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자(복합) 역사 사업자 및 임차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철도시설 점용료를 분할 납부하는 경우 부과하던 이자를 2년간 면제하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민생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제1차 한시적 규제유예 방안’의 후속조치로, 국무조정실이 2024년 3월 27일에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조치는 국토교통부가 주도하여, 철도시설 점용료 산정,부과,납부방법 등을 담은 "철도시설의 점용료 산정기준" 일부개정고시안을 통해  2024년 6월 7일부터 시행된다고 합니다.(주요 내용)   철도시설의 점용료 산정기준 일부를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 제7조제2항 중 “「국유재산법 시행령」 제30조제4항”을 “「국유재산법시행령」 제30조제5항”으로 하고, 같은 항에 단서를 다음과 같.. 2024. 6. 17.
[스마트톨링 시범사업] 번호판 인식으로 교통 혁신 시작 스마트톨링은 차량이 도로를 통과할 때 정차 없이 통행료를 자동으로 결제하는 첨단 교통 시스템입으로,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이 시스템의 효율화를 위해 '번호판 인식방식 스마트톨링'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범사업 구간 스마트톨링 시범사업은 경부선 대왕판교와 남해선 서영암, 강진무위사, 장흥, 보성, 벌교, 고흥, 남순천, 순천만 등 일부 구간에서 1년간 진행됩니다. 이 구간에서는 하이패스가 없는 차량도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해 정차 없이 요금소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현재 고속도로 통행료는 하이패스 또는 현장수납 방식으로 납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장수납을 위한 가감속과 하이패스와 현장수납 차로 간 차선 변경 등으로 인해 교통 정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이패스를 이용하지 않는 운전자.. 2024. 6. 16.
[KTX 청룡] 차세대 고속철도, 우즈베키스탄으로 첫 수출! 한국 고속철의 글로벌 진출 시작  한국의 고속철 기술력이 드디어 세계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우즈베키스탄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국의 KTX가 우즈베키스탄으로 수출됩니다. 이는 한국 고속철도의 글로벌 진출을 알리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6월 14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의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정상회담 직후, 두 대통령은 공동 언론 발표를 통해 한국 고속철 차량의 우즈베키스탄 수출 계약 체결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현대로템과 우즈베키스탄 철도공사 간에 체결된 계약에 따르면, 시속 250km급 고속철 7량 1편성, 총 42량이 공급됩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총 2700억 원에 달하고, 계약에는 2년간의 경정비와 9개월간의 중정비 서비스가 포.. 2024. 6. 16.